[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매니저의 정성에 감동했다.
2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화려하게 단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랑스럽게 컬을 넣은 머리카락을 틀어올리고, 셔링이 화려하게 퍼진 블라우스와 체크 스커트를 입은 장영란은 오늘따라 핑크 톤의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움을 가득 뽐냈다.
장영란은 과일과 생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를 든 채 환하게 웃고 있었다. 장영란은 "#울매니저는사랑입니다 누나 준다고 1시간 30분 기다려서 사온 정성과 사랑이 담긴 빵 너무 고마워잉 감동 요새 이 빵이 그리 핫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름이 보더라. 그새 까먹었네요"라면서 "아까워서 어찌 먹니"라며 고마워했다.
이어 장영란은 "오늘도 너무너무 이쁘게 꾸며준 #헤메코쌤들 오늘도 고마워요 최고"라며 일일이 태그했다.
네티즌들은 "매니저도 좋은 사람이고 장영란도 좋은 사람이고", "진짜 너무 행복해 보여서 쿼카 같음", "나라도 저렇게 좋아해주면 2시간 기다려서 두쫀쿠 사다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전 매니저들과의 돈독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영란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