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일 김지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시험관 시술하고 계신 분들 혹시나 왜 나만 이런가? 혹시나 나 부작용인가?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제가 해보니까 놀랄 정도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은 몸의 변화가 있더라구요. 저는 다행히도 얼굴붓기나 트러블은 없었어요.(약간 살은 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전과 후를 공개했다. 시험관 주사 중 며칠 만에 3.5kg이 쪘던 김지민은 시험관 후 바로 4kg이 빠졌다면서 부작용은 없었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하루를 마무리 할때나 스케줄이 끝나고 집에오면 양말과 살 경계가 살벌하게 부었답니다. 마시지따윈 소용도 없을 정도로 보였지만 매일 오빠가 풀릴때까지 마사지를 해줘서 비록 안풀렸어도 마음은 풀렸어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현제 시험관 시술 등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