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아내 예원과 셋째 출산을 앞두고 걱정스러웠던 점을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얼마 전 셋째 출산을 했던 KCM 부부가 등장했다. 지난해 KCM은 13년 동안 결혼 사실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사실을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밝히며 많은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둘째 딸은 KCM의 끼와 예원의 미모를 닮아 벌써부터 가수로서의 싹을 보이기도 했다.
이들 부부는 셋째 하온을 낳기 전 아이들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특히 아내 예원은 눈물을 훔치며 말할 수 없는 깊은 속사정이 있던 것으로 파악돼 많은 이를 걱정하게 만들었다.
한편 KCM 부부는 얼마 전 셋째 아들을 출산, 당시 예정일보다 6주 빨랐던 것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