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하영 기자] 배우 강소라가 사라진 복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일 강소라는 자신의 계정에 “지금은 사라진 복근... 다시 돌아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트레이닝 바지에 크롭 반팔티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머리를 묶고 있거나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

무엇보다 강소라는 애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내며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강소라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안겼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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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