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함께 ‘동상이몽2’에 출연한다.

31일 SBS ‘동상이몽2’ 측은 OSEN에 “김지영, 윤수영 부부가 합류하는 게 맞다. 두 사람의 출연분은 오는 4월 7일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를 통해 신혼 일상과 함께 곧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 아빠로서의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채널A ‘하트시널4’를 통해 청순하고 진솔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김지영은 지난 1월 서울 모처에서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의 남편은 6살 연상으로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겸 CEO 윤수영이다. 윤수영은 2015년 IT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커뮤니티 기반 독서모임 스타트업을 창립, 독서문화 생태계를 바꾼 인물로 주목 받고 있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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