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만삭의 배를 공개했다.
31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배가 막 나오더니 어느날부터 정체기인 거 같은 느낌은 뭘까요?”라며 태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남보라는 태교를 하며 운동 중이다. 만삭의 몸에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건강을 관리, 건강하게 콩알이(태명)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남보라는 “늘 똑같이 열심히 일하고 운동하고 그 사이 남편이랑 잠깐 다녀온 베트남. 일정차 간 김에 여행도 하고 왔어요. 첫 베트남, 쌀국수 원없이 먹고 콩카페, 관광도 야무지게 하고 온. 이제 콩알이 만날 날이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 남은 시간도 잘 지내볼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