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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나폴리 맛피자가 닉네임 배경에 대해 밝혔다.

31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 최애 등장. 이민정네 주방 뺏은 나폴리 맛피아 *초딩 입맛 저격 레시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나폴리 맛피아에게 닉네임을 지은 배경이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많은 분들이 의아해하셨다. 나폴리 출신인가. 나폴리 살았나.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셨다. 저는 정확히 나폴리에 1년도 안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나폴리 맛피아는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줬고 지금의 저를 있게 해준 게 나폴리라고 생각한다. 나폴리의 정체성을 담겠다. 실제로 지금도 매년 나폴리를 간다”라며 남다른 나폴리 사랑을 드러냈다.

나폴리 맛피아는 “요즘은 이름도 잘 안 불러주신다. 이름을 잃었다. 피자. 맛피자. 맛도리. 맛동산. 로보카 폴리. 나탈리 포트만”이라는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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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민정 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