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손담비가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손담비가 출연해 서울 맛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운동 많이 하냐”고 물었다. 손담비는 “저 운동 많이 한다. 오빠 보다 운동 많이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애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뼈말라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손담비는 “아기 돌보려면 체력이 진짜 좋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 손담비는 허영만에 자신의 딸 해이 얼굴을 공개했다. 허영만은 “누구 닮았는지 보자”라고 했고, 손담비는 “바로 답이 나오실 것”이라고 말했다.
예상대로, 손담비는 사진을 보자마자 “아빠네. 딱이네 딱”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5년 4월 첫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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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