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발리를 떠나 두 아이와 한국에 정착했다. 

이윤진은 지난 28일 “발리키즈→K-중딩. 적응력 최고 우리 쵸리 이뿌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공부도 학교생활도 넘 잘해주는 내사랑 쵸리 최고”라고 했다. 

이와 함께 중학교 교복을 입은 소을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윤진은 지난 22일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어요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하지만”라며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구요”라고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범수와 이윤진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면서 행복을 가정을 꾸렸지만, 2023년 12월 파경설이 불거졌다. 이후 지난 2월, 파경 2년 만에 이혼과 관련한 법적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윤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