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허영만이 손담비, 이규혁 딸 얼굴을 보자마자 ‘아빠 판박이’라고 했다.
29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손담비가 허영만에 딸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담비는 “제 아기 한번 보여드릴까요?”라며 11개월 딸 해이 얼굴을 공개했다. 허영만이 “누구 닮았는지 보자”라고 하자 손담비는 “답은 정해져있다”라고 답했다.
허영만은 딸 해이 사진을 보자마자 “아빠네! 딱이네 딱”이라고 말했다. 손담비가 “아빠냐”면서 “여기는 (얼굴 절반) 나 같은데”라고 했지만, 허영만은 “아빠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시험관 시술로 소중하게 얻은 딸이기에 손담비는 딸 언급만 되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때 허영만은 “성격은 누구 닮은 것 같냐”고 물었다.
손담비는 “여자애 성격은 아닌 것 같다. 정말로 엄마, 아빠의 유전자라고 하지 않나. 진짜 저희 둘다 자유분방하고 위험 회피성이 없는 사람들이다. 즉흥적이고. 해이를 보면 자유분방하다”라고 밝혔다.
그 말에 허영만은 “천생 운동해야 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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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