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새벽 4시 먹방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지난 29일 여러 빵에 감자 튀김을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30일에는 “새벽 4시 야무지게 먹고 낼을 위해 이제 자야지”라며 카라멜 팝콘을 먹는 사진을 공유했다.
이후 친구들과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는데 가녀린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아영은 유명 대치동 수학강사로 지난 1월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과 함께 정식 출연해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