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배우 소지섭이 근황을 전했다.

소지섭은 30일 개인 채널에 “4월호 함께 했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지섭은 화보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다.

소지섭은 블랙 셔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으며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너무나도 멋진 얼굴을 가진 그지만 다소 어색한 모습은 숨길 수가 없다.

소지섭은 다른 이들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기도. 더욱 자연스러운 자세에 소지섭의 비주얼이 돋보이자 팬들은 “거울셀카 압수”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2020년 17세 연하 조은정과 결혼했다. 소지섭은 올해 방영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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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지섭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