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미자는 29일 “봄맞이 사진투척. 봄바람이 살랑살랑 괜스레 두근두근”이라며 “1억짜리 그림도 보고 눈호강 제대로”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미자는 전신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데 깡마른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한 미자는 1억원에 판매되고 있는 그림을 보고 위축한 표정을 지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 미자는 2세를 포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 팬의 2세 질문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했다. 미자는 올해 42살, 김태현은 48살이다. /kangsj@osen.co.kr
[사진] 미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