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테니스 코트를 런웨이로 만들며 독보적인 건강미를 과시했다.

29일 김나영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민소매 상의와 짧은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한 채 테니스를 치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성난 근육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김나영답게 가녀린 몸매에 탄력 넘치는 눈길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워너비임” “애 둘 엄마 맞나요?” “뭐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 넘 멋있어요. 늘 응원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작년 10월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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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나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