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곽준빈)가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28일 “밥도 잘 먹고 트름도 잘하고”라는 글과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곽튜브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 곽튜브 아들은 거푸집 수준이라고 할 정도로 아빠를 쏙 빼닮은 얼굴이라 눈길을 끈다. 

곽튜브는 최근 아들을 품에 안았다. 곽튜브도 개인 SNS를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다. 곽준빈은 결혼과 함께 2세 소식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곽튜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