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연휘선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두 딸의 얼굴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강소라는 29일 개인 SNS에 "육아 근황 모음집"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친 표정으로 두 딸을 지켜보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들에는 강소라 두 딸의 얼굴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강소라는 아이들과 근황을 공개하면서도 딸들의 얼굴은 가려왔던 터. 처음으로 드러난 두 딸의 얼굴이 강소라를 닮아 훈훈함을 더했다.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슬하에 두 딸을 낳으며 가정을 꾸렸다. 

최근 그는 개인 SNS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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