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고규필과 가수 에이민이 결혼 3년 만에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에이민은 29일 자신의 SNS에 “3년 만에 신혼여행 다녀왔다. 내 베프랑 발리에서 행복만 가득했어요”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규필과 에이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일몰을  감상하는가 하면, 마사지를 받으면서 휴식을 취하기도 했다. 해변에서 바다와 햇빛을 즐기고, 리조트에서 여유롭게 휴식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있었다.

특히 두 사람은 신혼여행인 만큼 꼭 붙어 있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두 손을 모으고 같은 포즈를 취하며 여러 장의 커플 사진을 남기고, 서로의 모습을 촬영해주며 신혼여행의 추억을 쌓는 두 사람이었다.

고규필과 에이민은 2023년 11월 9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사회는 배우 김남길이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에이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