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서하얀이 임창정의 요청으로 침실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 27일 채널 ‘서하얀’에는 ‘봄맞이 집 청소 같이 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하얀은 봄을 맞아 대청소를 하겠다고 밝혔다. 서하얀은 “무조건 환기 먼저 하고 시작한다”라며 안방 청소를 시작했다. 서하얀은 침대 관리법으로 한 달에 한 번 진드기 방지 시트를 교체하고 3~4개월마다 업체를 불러 매트리스 청소를 한다고 밝혔다.
서하얀은 먼저 먼지 제거부터 한 후 이불 커버를 교체했다. 서하얀은 침대와 이불 등이 하얀색인 것에 대해 “침구가 호텔 침구처럼 화이트다. 화이트가 힘들지 않냐고 여쭤보셨는데 힘들긴 힘들다. 보기에도 예쁘고 호텔 온 느낌을 유지시켜달라고 임착한(임창정) 님이 말을 했다”라며 임창정의 요청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하얀은 이러한 청소를 일주일에 한 번씩 한다고 밝히며 “정말 못 할 때는 2~3일에 한 번씩 베개라도 빤다. 가끔 술 취해서 안 씻고 자는 그분 때문에. 자꾸 머리를 안 감고 얼굴을 베개에 비비고 주무시는 그분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하얀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임창정을 위해 9첩 반상을 차려주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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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서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