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바쁜 일상과 함께 46kg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28일 구혜선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주말이 없는 대퓨. 업무 중입니다. 체중도 유지 중”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구혜선은 대표님으로 활동하며 눈코뜰새 없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헤어와 메이크업도 제대로 정돈하지 못할 정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구혜선은 특허를 낸 헤어롤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더욱 바빠진 듯 보인다.

바빠진 덕분에 구혜선은 자연스럽게 체중도 유지하게 됐다. 최근 14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는 구혜선은 체중계 인증샷을 공개했고, 체중계에는 46.40.kg가 표시됐다. 구혜선은 체중 감량 후 유지어터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배우, 감독, 가수, 발명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