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스태프들을 위해 지갑을 열었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경기도 용인에서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서는 모습ㅇ지 그려졌다.
용인의 아들을 자처하는 육성재와 서은광은 각각 도토리 요리집과 부대찌개 집을 제안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아침에 청국장을 먹고 온 탓에 도토리 요리집을 선택했다.
육성재는 이동 중 사실은 자신도 이 도토리 요리집을 가보지 않았다며 엄마에게 전화 찬스를 썼다. 육성재의 어머니는 맛집임을 증명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특히 열무김치가 맛있다며 꼭 구매해서 가라고 추천했다.
서은광은 밑반찬으로 나온 열무김치를 맛보고는 동공이 튀어나올 듯한 리액션을 보였다. 전현무 역시 열무김치 맛에 감탄하며 함께 들어간 보리로 인해 맛과 식감이 더 훌륭하다고 말했다.
이때 육성재는 전현무 등에게 한박스씩 사가라고 추천했고, 전현무가 모두 사기로 했다. 특히 전현무는 갑작스럽게 곽튜브가 스태프들 것도 다 사냐고 하자 40명에 가까운 스태프들에게 열무김치를 1박스 씩 사주기로 결정했다. 전현무는 열무김치를 결제하며 “뭐 이런 걸 찍냐”며 부끄러워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