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개그우먼 이태영이 새 웹예능 ‘셀럽연구소’를 론칭하며 본격적인 MC 행보에 나섰다.
이태영은 MBC 출신 개그우먼으로, 그동안 다양한 방송과 무대에서 쌓아온 센스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력을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이끌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이 프로그램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셀럽연구소’는 셀럽들의 일상과 취향, 애정 아이템을 통해 그들의 숨겨진 매력을 조명하는 토크 콘텐츠다. 기존 인터뷰 형식에서 벗어나 보다 깊이 있는 대화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통해 게스트의 진솔한 이야기를 끌어내는 점이 특징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배우 진서연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진서연은 방송에서 평소 애용하는 아이템을 공개하며 솔직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최근 활동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이태영은 적재적소에 웃음을 더하는 질문과 리액션으로 진서연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만들어내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사람의 유쾌한 대화는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했다.
한편, ‘셀럽연구소’는 첫 회부터 주목도를 끌어올리며 향후 다양한 셀럽들과의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MC 이태영의 색깔이 더해질 새로운 웹예능으로서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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