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배우 김지연이 총 16kg 감량한 깜짝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지연이 개인 SNS를 통해 약 5개월간의 다이어트 과정을 공개, "중간 감량10kg를 거쳐, 총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실제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과거 미스코리아 시절과 비교해도 슬림할 정도로 몸매를 드러낸 모습. 그는  “생활습관 교정과 건강한 식단을 병행하며 몸에 무리 가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며 “이제는 ‘성공’이라는 단어에 가까워진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다이어트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털어놓으며 “바쁜 일정 속에서 흐트러졌다가 다시 잡는 과정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변의 응원 덕분에 끝까지 이어올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김지연은 주변 사람들을 언급하며 “좋은 에너지를 받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덧붙이며 “앞으로도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특히 김지연이 중년임에도 꾸준한 관리로 체형 변화에 성공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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