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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사랑이의 연예인 가능성을 언급했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야노시호가 "친한 동생 만나러 간다"며 아유미 집에 도착,  보고싶다는 사랑이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사랑에게 두쫀쿠키를 보여주자 사랑은 "오마이갓"이라며 깜짝, 두쫀쿠를 좋아한다고. 15살인 사랑이에게 "먹고싶냐"고 했더니 전설의 '하잇'을 외쳐 폭소하게 했다.

야노시호는 "아무튼 자연임신 당장실행해라"며 응원, 아유미는 "내가 늦게 낳기도 했고 첫 아이라 완벽해야한단 생각이 있다 영양분 밸련스와 밥, 잠자는 시간 등 계획형으로 맞춘다"며   스스로 너무 빡빡한 일정을 짜는 것에 고민하며 야노시호에게 육아 팁을 물었다. 

그러자 야노시호는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할까 고민했다"며 아유미와 정반대 사고의 육아방식을 전하며 "나 혼자 육아하지말자 생각. 난 엄마. 아빠와 친정식구들 있었다"며 "심지어 '슈돌' 제작진까지 사랑이 육아 다 같이 키웠다육아는 다 같이다"고 말해 웃음짓게 했다.

아유미는 야노시호가 친구같은 엄마인지 묻자  야노시호는 "사랑이 더 야무져, 난 생각한 걸 직설적으로 다 말하는데 
사랑이는 그런 말 하지말라고 한다"며 "여러 사람이 사랑이를 봐줘서 엄청 다정하고 배려심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사랑이를 연예인 시킬 건지 묻자 야노시호는 "사랑이 2살 때 이미 연예계 데뷔해,  2살때부터 광고를 시작했다"며 다들 '프로의식이 대단한 인재'라는 얘기도 듣는다고. 야노시호는 "사랑이는 연예인이 잘 맞는다, DNA도 있고 흥미도 있다"며 "아이는 가능성이 많아 뭐라도 할 수 있다 정말 기대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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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