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에픽하이 타블로 딸 하루의 폭풍성장 근황이 또 한번 화제다. 이전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하루. 사춘기에도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이 전해지며 반가움을 자아냈다.
최근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을 토해 타블로가 요즘세대가 쓰는 영어표현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딸 하루에게 전화를 걸었다. 타블로는 '멋있다'는 표현에 대해 어떻게 쓰는지 묻자 하루는 자연스러운 영어발음을 구사하며 “That’s awesome 정도”라고 쿨하게 말해 눈길을 끈 것. 최근 표현까지 정확하게 구사해 화제가 됐다.
앞서 타블로는 배우 강혜정과 2009년 결혼에 골인, 이듬해 딸 하루를 품에 안았다. 하루는 과거 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이 눈길을 끈 것.
뿐만 아니라,지난 26일 에픽하이의 최근 유튜브엔 BTS RM과 슈가가 출연했고, 특히 두 사람은 에픽하이와 오랜 인연이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타블로가 슈가를 언급하며 "윤기(슈가)가 1년 전 나와 하루를 집에 초대해 떡국을 해줬다" 며 "윤기가 요리를 잘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슈가 역시, "하루기 여전히 귀엽더라"꼬 말하자 타블로는 "이제 15살, 하루 사춘기다"꼬 말했고, 슈가는 "하루가 생각보다 사춘기 느낌이 아니다 착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하지만 투컷이 "윤기 앞이라 그렇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수준급 영어실력부터 최근 사춘기 근황까지 타블로 딸 하루가 대중들에게 어린시절부터 익숙하게 모습을 보여왔떤 만큼 최근 근황에 대해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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