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이 성수동 동네 나들이를 하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26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65세 최화정이 몸매 유지하는 초간단 계란 요리 공개(건강한 다이어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최근 동네 맛집 에그타르트와 함께 커피를 마시며 110억 한강뷰 자택에서 스카이라운지를 즐기며 아침을 보낸다고 말했다.
에그타르트 맛집 소개를 위해 최화정은 스태프들과 함께 나섰다. 성수동은 벌써부터 봄이 만연한 것 같았다. 서울숲 특유의 고즈넉하면서도 성수동의 핫한 카페가 즐비한 거리는 걷기만 해도 벅찬 느낌이 들었다.
최화정은 “서울숲 공사한다. 서울 국제 박람회라고, 5월에 한다”라면서 “얼마나 예뻐지겠냐. 더 예뻐지겠지?”라며 동네 주민으로서 자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부러움을 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