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공유가 이탈리아에서 훈훈한 남친미를 뽐냈다.

공유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 로마의 거리를 걷고 있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공유는 청바지에 집업을 입은 캐주얼한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편안하게 거리를 걷고 있었다.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까지 과하게 꾸미지 않아서 더 멋스럽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묻어났다.

특히 공유는 로마에서도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며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거리를 걷고 있을 뿐이지만 눈에 띄는 피지컬과 비주얼로 ‘남친미’의 정석을 보여줬다.

공유는 배우 송혜교와 호흡을 맞춘 노희경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또 드라마 ‘도깨비’의 10주년을 맞아 주연 배우들과 특집 프로그램으로 다시 뭉친다. /seon@osen.co.kr

[사진]공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