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방송인 최화정이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65세 최화정이 몸매 유지하는 초간단 계란 요리 공개(건강한 다이어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최근 모닝 루틴으로 동네 에그타르트 가게에서 구매한 에그타르트에 에스프레소를 마시며 110억 자가에서 서울숲 한강뷰를 바라보며 아침을 보낸다고 말했다.
최화정이 “사람들이 나더러 그렇게 먹는데 살이 안 찌냐고 한다. 그런데 늘 그렇게 먹는 건 아니다”라며 난색을 표했다. 최화정은 알아주는 대식가로, 송은이나 김숙 등이 그를 증명한 바 있다.
피디는 “선배는 굶을 때 아예 하루 내내 굶지 않냐”라고 말했고, 최화정은 “그래야 내가 속이 편하다”라면서 “삶은 달걀, 요거트, 애사비 이런 걸 먹는다”라며 평소 즐겨 먹는 식단을 공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