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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하지원이 데뷔 비하인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동네친구 강나미' 채널을 통해 ‘들어는 봤나, 홈런 열심히 살았던 지원님의 과거’란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강남을 만나러 일본에 온 하지원은 “일본에서 팬미팅 1년에 한 번 꼭 한다 3월초에 했다”고 하자 강남은 “너무 올해 초반이다 술 드셨나”며 폭소, 하지원은 “아 작년 12월에 했다”며 정정했다.
하지원은 “나도 유튜브한다”며 유튜브 개설소식을 전했다. 강남은 “누나가 하면 우리 없어진다 콘텐츠 궁금하다”고 하자 하지원은 “26학번으로 신입생 입학했다”며 깜짝 소식, 강남은 “그럼 고졸이냐”며고품격(?)질문에 하지원이 폭소했다. 하지원은 “대학은 나왔다”며 연극영화과 졸업 후 두 번째 입학임을 전했다.
또 최근 소식에 대해 “영화와 드라마도 찍었다”꼬 하자 강남은 “홍보차 나온거냐 계획 있구나”며 폭소,하지원은 “그렇다 어떻게 알았나”고 말하더니 “그래도 강남 보고싶었다 , 있는 그대로 모습 강남이 멋있다”며 분위기를 풀었다.
특히 하지원은 “가수 왁스인 것처럼 데뷔 , 왁스 얼굴 공개 전에 왁스로 나왔다”며 “엄마, 친구들도 몰랐다 이슈가 됐고영화 촬영에서 OST 부르라고 하는 것. 영화홍보가 인기가요에 나오더라”며 영화홍보인데 가수 하지원이 된 비하인드를 전했다. 하지원은“모두 속았다”며 당시 퍼포먼스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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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