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프로 아빠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26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전날 SNS로 분유 맛에 대한 달달함이 생각보다 아니었다고 밝혀서 분유 맛을 감별하는 것으로 화제가 됐었다.
이날 올린 분유에 대해 곽튜브는 "이건 좀 달달"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분유를 보고 궁금하여 맛에 들린 사람들이 많다는 건 이미 기정사실이 된 이야기다. 곽튜브는 아들의 분유 맛이 궁금했는지 소감을 일일이 적는 것으로 아빠로서 어떤 자세를 취하는지 알 수 있게끔 했다.
네티즌들은 "분유 못 참지", "한 번 맛 들리면 계속 한 스푼씩 먹어요", "무서운 건 아기들 영양분을 위한 거라서 분유 칼로리 장난 아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튜브는 작년 9월 일반인 여성과 열애설을 인정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곽튜브의 아내는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 부부는 이듬해 3월인 얼마 전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곽튜브,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