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펠탑 상인으로 유명한 파코와 그의 친구 맥스가 한국식당 고기에 대해 기대했으나 숯불 덮개라는 신문물에 당황했다.

26일 방영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코와 그의 친구들이 대망의 첫 끼를 먹으러 갔다. 일명 'K-바베큐'에 로망이 있던 그들은 한국 고기 가게를 찾아갔다.

한식당에서 2년 일했다는 맥스는 “한국 식당에서 일했다. ‘치이이익’은 고기 굽는 소리, 그리고 착착착, 고기 자르는 소리다. 한 번 더 ‘치이이익’ 소리가 나면 그때 뒤집으면 된다”라며 자신만만해했다. 그는 바로 아스파라거스를 올렸으나, 그것은 불판 덮개였다.

딘딘은 "저럴 때 잘 모르니까 역시 현지는 다르다, 이러는데"라며 안타까워했다. 놀란 사장님은 눈이 두 배나 커지면서 "이건 불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딘딘은 “제가 알기로 프랑스는 숯을 안 쓴다. 가스를 쓴다”라며 안타까워했으나, 맥스는 곧 고기를 자신이 굽겠다며 나서며 실력을 발휘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