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가수 박봄이 생일을 자축했다.
25일 박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생일 기념. 박봄.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봄은 하루가 지난 생일을 자축하며 셀카를 찍었다. 박봄은 1984년 3월 24일생으로, 올해로 42세가 됐다.
사진 속 박봄은 특유의 눈 화장과 립 메이크업으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주름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를 자랑한 가운데 40대가 됐음에도 여전히 공주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봄이 게시물을 올린 건 최근 산다라박 마약 의혹 폭로 이후 처음이다. 앞서 박봄은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을 숨기기 위해 자신이 희생했다는 뉘앙스의 글을 올린 바 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고, 산다라박 역시 이에 대해 반박하는 게시물을 올린 바 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투애니원 멤버들과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