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이 초보 아빠의 철부지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분유 사진을 공개하며 "분유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안 달달하네"라며 예상 외의 맛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분유에 대한 기대가 있는 초보 아빠의 모습이 웃음이 나게 한다.

이어 곽튜브는 양푼 한 가득 잘 비빈 비빔밥을 공개했다. 바로 요새 제철이자 유행으로 번지는 '봄동비빔밥'이었다. 곽튜브는 "느즈막에 봄동비빔밥 디저트는 두존쿠"라고 적으며 나름의 일상을 즐기는 듯했다.

네티즌들은 "육아하느라 바쁠 텐데 분유+봄동비빔밥 너무 잘 먹는 거 같다", "봄동비빔밥 누가 비빈 거예요?" 등 궁금하다는 듯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곽튜브는 작년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 아내와 결혼, 이듬해 3월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곽튜브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