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예측불가’를 통해 공개된 김숙의 제주도 집이 국가유산 지정구역 해제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에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25일 tvN ‘예측불가’ 측은 OSEN에 “이미 촬영이 거의 마무리된 상태라 프로그램 내용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이 예고한 ‘제주 성읍마을 지정구역 및 허용기준 조정안’에 김숙의 제주도 집 부지가 해제 대상으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규제안이 확정되면 김숙의 제주도 집은 ‘문화재 지정구역’에서 벗어나 ‘허용기준 구역’으로 전환된다고. 최소한의 관리는 유지해야하나, 이전과 비교했을 때 재건축이나 수선 등 자율성이 확대되는 것.
다만 규제안에도 불구하고 김숙의 제주도 집의 수리에는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이미 촬영이 마무리된 상태라 프로그램 내용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알렸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