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알차디 알찼던 주말 눈 깜빡하니 일본. 눈 깜빡하니 일상 ㅋ 다시 힘내서 한주 화이팅"라며 자신만의 마음을 다스리는 글귀를 쓰며 사진을 올렸다.
척 봐도 작은 얼굴에 캡을 쓰고 펑퍼짐한 회색 카디건을 입은 박한별은 심플하면서도 벌써부터 봄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었다. 라테를 마시는 박한별의 모습에서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일반인 박한별이 아니라 손님 박한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사진 출처] 박한별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