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해인이 직접 임차인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24일 이해인은 소셜 계정에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건물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자신의 건물이 지하철역에서 3분 거리인 초역세권임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현재 비어있는 공실들을 소개하며 보증금과 월세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DM 주세요”라며 적극적인 건물 홍보에 나섰다.
앞서 이해인은 40억 원대의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지난해 약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40억 원의 건물을 매입한 이해인은 현재 해당 건물의 절반이 공실이라며 “건물을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해인은 “월세는 600만 원을 받아서 제가 매달 600만 원을 내야 한다. 공실이 6개다. 솔직히 무섭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지금부터 공실 채우는 과정을 보여드리겠다”며 생계형 건물주로서의 삶을 예고했다.
한편, 이해인은 2005년 CF 모델로 데뷔한 뒤 tvN ‘재밌는 TV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