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걸스데이 멤버들이 완전체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반가움을 안겼다.

24일 걸스데이 민아가 개인 SNS를 통해  오랜만에 모인 멤버들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 자리에 모인 걸스데이 멤버들 모습. 편안한 캐주얼 차림 속, 변함없는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네 명이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며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기도. 

민아는 "고마운 걸스데이에게, Girl’s Day every day”라며 애정 가득한 메시지와 함께, 장난스러운 표정의 사진으로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팬들과 멤버들을 향한 애정어린 멘트도깊은 여운을 남겼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함께하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걸스데이. 완전체로 뭉친 이들의 근황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지난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ssu08185@osen.co.kr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