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채아가 ‘왕홍 체험’에 나섰다.
지난 23일 채널 ‘한채아’에는 ‘왕홍 메이크업 해봤는데.. 이게 맞아? 상하이 여행’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상해로 여행을 떠났다. 밤거리로 나선 한채아는 ‘왕홍 체험’에 나섰다.
분홍색 의상으로 갈아입은 한채아는 “어떤 메이크업을 할지 두렵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채아는 메이크업을 받던 중 너무 많은 파우더 가루가 날려 깜짝 놀라기도.
한채아는 메이크업이 거의 완성된 얼굴을 보고 “예뻐졌다. 오늘만큼은 35살”이라고 감탄했다. 메이크업이 만족스러운 한채아는 영상통화로 차세찌, 딸에게 얼굴을 보여줬고 차세찌는 한채아가 아니라고 확신했다.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한채아는 본격적인 사진 촬영을 위해 정원으로 나섰다. 한채아는 “지나가면서 사람들이 날 찍는다”라며 잠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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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한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