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가수 지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지난 22일 “2am madness”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나는 노트북으로 음악작업을 하는 듯한 모습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최근 지나는 “Still a work in progress…”, “One track at a time…”이라는 문구와 함께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사진도 올리며 음악 작업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에 지나가 10년 만에 가수로 복귀하는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나는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뒤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지나는 “금전적 대가와는 무관하다”는 취지로 해명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지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