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박보영이 비키니를 입었다.

박보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Aloha”라는 짧은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 여행 중인 박보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보영은 하와이에서 바다를 걷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모습과 편안한 차림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박보영은 카메라를 보면서 환하게 웃었고, 음식 앞에서 아이처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특히 박보영은 비키니를 입은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하와이 해변을 걸으면서 바란색 스트라이프 무늬의 수영복을 입고 있었었다. 하의는 흰색 팬츠로 입어 편안함을 더했다. 박보영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었다.

박보영은 오늘(22일) 오후에 방송되는 ‘마니또 클럽’에 출연하며,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박보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