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정려원이 ‘붕어빵’ 미모의 모친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22일 정려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엄마엄마”, “엄마는 왜 이렇게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단정한 스타일과 부드러운 인상이 돋보이는 가운데, 정려원을 그대로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정려원이 직접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모녀의 닮은 분위기와 따뜻한 케미가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정려원인 줄 알았다”, “유전자 어디 안 간다”, “엄마도 너무 고우시다” 등 반응이 이어지기도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모전여전’ 비주얼. 정려원과 어머니의 다정한 순간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정려원은 호주에서 지내는 듯한 일상을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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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