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인형 같은 비주얼 뒤에 숨겨진 반전 먹성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아영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빵수니 수학강사(일주일에 30개는 먹는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친구가 보내준 빵, 직접 만든 피자, 야식 과자 디저트 등을 공개했다. 가녀린 몸매가 돋보이는 이아영이기에 반전 '빵 먹성'은 놀라움을 자아낸다.

스타일 역시 시선을 강탈했다.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화이트 룩으로 '원조 프린스' 류시원이 반한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아영은 유명 대치동 수학강사. 지난 1월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과 함께 정식 출연해 결혼 생활과 가족 이야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특히 이아영은 40kg가 목표인 여리여리한 비주얼, 재능과 외모를 다 갖춘 인재로 큰 화제를 모았는데, 류시원은 방송에서 "솔직히 너무 공개하고 싶었다. 와이프가 어디 가서 밥 먹고 있으면 그렇게 연락처 물어보는 사람이 많다. 너무 많으니까 신경이 쓰이는 거다. 빨리 오픈을 해서 이아영 강사는 류시원 씨 와이프구나 알려졌으면 좋겠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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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