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을 기대하며 응원했다.
21일 장성규는 소셜 계정에 “드디어 오늘이네. 봄날을 수놓을 BTS 콘서트. 30만 명 가까이 모일 수 있다는데 부디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길!”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가지는 완전체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보안과 안전을 위해 광화문 광장에 약 1만 5천 명의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이 투입된 가운데 공연이 다가올수록 전 세계 아미(팬덤명)는 물론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장성규는 안전사고 없는 공연이 되길 응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했다. 방탄소년단은 광화문 공연 이후 오는 4월 9일, 11일, 12일 고양종합운동장을 시작으로 23개국 34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펼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