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물오른 미모 비결과 함께 꾸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19일 자신의 SNS에 “오늘 아침 새벽 수영은 뛰어서 가겠노라며 런닝화를 신었지만 두 발자국 뛰다가 어제 구두 신은 이슈로 발목이 아파 걸어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수영복과 운동복을 갖춰 입은 채 밝은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정말 가기 싫은 아침이지만 여기 가길 잘했다로 마무리”라며 운동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발목 통증에도 불구하고 새벽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에서 꾸준한 자기관리 의지가 엿보인다.
앞서 신봉선은 체지방 11kg 감량과 함께 체지방률 18%를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운동 루틴을 유지하며 건강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대단하다”, “저 정도면 독기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렵다”, “자극 제대로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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