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산균 제품 모델로 발탁됐다.

19일 유산균 제품 브랜드 측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플루언서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김다예가 라이너프의 유산균 ‘코어밸런스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라 그린’의 모델로 나선다"면서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고 전했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로도 잘 알려진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측은 "장 건강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의학박사 서재걸 원장이 직접 배합했고, 김다예가 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견을 보탰다"면서 "아울러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비건 캡슐을 사용하고 GM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하는 등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딸 재이는 형 같은 이목구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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