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유수연 기자] 장윤정이 덴마크 물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서는 "장공장장윤정이 픽한 내돈내산 북유럽 쇼핑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은 "어제 저녁에 제가 덴마크에서 왔다. 북유럽을 가보고 싶다는 남편의 뜻에 따라 같이 다녀왔는데 정말 춥다"라며 최근 다녀온 덴마크 여행을 언급했다.
이어 "요즘에는 워낙에 직구를 해서 구매들을 하시니까. 여행 가서 사 올만한 기념품이나 이런 것들이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많지 않은, 안 들어오는 이런 것들을 몇개 사왔다"라며 여행에서 사온 여러 물건을 소개했다.
특히 장윤정은 한 브랜드의 수건을 소개하며 "이게 뭐라고 연예인 집에 다 있다고하는 거다. 수건인데 비싸다. 덴마크가 물가가 상당하다. 워낙에 이 브랜드 자체가 비싸다. 그래서 뭘 이걸 그런가, 했는데, 만져보니까 줘야겠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장윤정은 화장품, 접시, 촛대, 악세사리, 가방 등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장윤정은 "핸드폰으로 그때그때 비교하면서 사야 한다. 왠만한 것들은 직구 제품이 우리나라에 싼 게 더 많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장윤정과 도경완이 살고 있는 집은 서울 강남권의 초고층 펜트하우스로 시가 120억 원 하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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