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일상 속에서도 눈부신 느낌의 자연스러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는데, 그 중에서도 남편인 마이큐와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결혼 전 공개 열애 중이었지만 김나영의 소셜 계정에는 아들들인 신우와 이준과 유독 함께한 사진이 올라오는 것 외에 마이큐까지 함께하는 경우는 잦지 않았다. 그러나 작년 10월 결혼 후 김나영은 자신만의 스탠스를 유지하면서 남편인 마이큐의 사진을 함께 올리기 시작했다.
김나영만큼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하는 그는 젤라또를 먹으며 장난스럽게 웃거나 큰 키의 김나영 곁에서 더욱 큰 키를 자랑하며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커플' 그 자체인 느낌을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보기 좋아요", "연인이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정말 예술가 부부 같은 느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작년 10월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나영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