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가수 신화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카페 데이트를 즐겼다.

19일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카페에 저렇게 이쁜 전시도 있고, 사슴도 있었어요 꺄 친구랑 전진이랑 아주 즐거운 시간"라고 글귀를 적었다.

항상 독특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의 카페 투어와 함께 자신만의 코디를 선보이는 류이서는 이날 전시 공간 같은 카페를 공개했다. 커다란 달 조명 앞에 선 전진은 늘씬한 키에 올 블랙 패션으로 여전히 아이돌 미를 뽐내고 있었다.

류이서는 큰 키에 노랑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어 깜찍하면서도 시니컬한 느낌을 자아냈으며,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느낌의 얼굴은 소녀 같은 분위기를 뽐내기 충분했다.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예쁘다", "이렇게 달달하게 사는 거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했으며 최근 장영란 유튜브에 출연해 2세 관련 언금을 해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류이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