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박지윤은 지난 17일 “요즘 주변에서 청순해 보인다고도 하고 기운없어 보인다고도 하는데 나름 열심히 텐션을 올리는 중이고요?”라고 했다.
이어 “조용한 제주에서 열심히 버둥대는 어느날의 이야기. 엄마로, 나로 살아간다는게 때론 버겁지만 힘들지 아니한 사람이 없으니 우리 같이 힘을 내보아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꽃피는 봄이니까 햇살도 따스하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아나운서 동기였던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고,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 서로 상간 맞소송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증거 불충분 등을 이유로 모두 기각됐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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