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인순이가 고급스러운 집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 부부가 출연했다.
인순이의 집이 공개되었다. 인순이는 “치우느라 애썼다”라고 말한 후 집이 너무 좋다는 칭찬에 “꿈꾸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넓은 공간과 깔끔한 가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돋보였으며 큰 창으로 보이는 한강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 큰 창으로 시시각각 변하는 경치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인순이는 거실 한쪽에 자리한 어마어마한 화분을 자랑했다. 그는 “커피나무를 키우는데 정성에 정성을 쏟고 있다”라고 밝혔다.
인순이의 연하 남편은 상 차리기, 고기 굽기, 아내 디저트 챙겨주기, 설거지 등 온갖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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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