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이 회장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장성규는 지난 16일 “와우 하준이가 처음으로 반장이 됐다 요즘은 회장이라 하네”라고 했다. 

이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기특하다 학급 친구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멋진 리더가 되길 바라본다. 축하해 아들”라고 기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이 학급 회장이 됐다는 임명장이 담겨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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